전시회 관람 후~(르누아르에서 데미안 허스터 까지)

by 홍익아트 posted Oct 30, 2014 Views 1062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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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허스터까지' 전시회를 관람하고

 

인상주의부터 현재까지 약 150년동안의 미술사 흐름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이나 사조에 대해서

아이들이 직접 작품으로 표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860년 파리를 중심으로 시작된 [인상주의]부터 [야수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추상주의] [엥포르멜] [팝아트] [옵아트] [누보레알리즘(신사실주의)]

[yBa] [스트리트아트]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선택은 다양하고 자유로웠습니다.

표현의 다양함을 접한 아이들은

그동안 막연히 가졌던 미술에 대한 어려움이나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나도 전시장에 전시된 유명한 화가처럼 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즐겁게 표현해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꼬마 화가들의 멋진 작품들~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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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 김소령

소령이는 입체파 화가 페르낭 레제의 ' 거대한 퍼레이드'란 작품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검은 라인과 옐로우, 그린, 레드의 강렬한 색감의 조화와 자유분방한 형태의 특징을 살려 작품을 해 보았습니다.

목각인형과 장난감, 문구류를 소재로 한 작품인데 원작 못지 않은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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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낭 레제의 '거대한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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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 남규비

초현실주의를 표현하고 싶었던 규비~

안경을 그린 뒤, 그 안에 꽃을 그려 눈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주었고, 주변에 안경테와 안경알을 구성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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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학년 / 김태석

빌딩만큼 큰 필통과, 필통에서 나온 연필, 볼펜, 칼, 풀과 같은 문구류들이 도시를 이루고 있는 작품으로

태석이의 초현실주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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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최요은

요은이는 로베르 콩바스의 '발과 종아리 다발이 꽃힌 화분'처럼 시각적 충격을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사물이나 기억에 대한 선입견을 재목적화 시키는 방식의 작품을 시도해 보았답니다.

흑인과 백인의 손가락을 그려 서로가 대립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으며,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뾰족한 송곳은

이 둘의 대립을 더욱 극대화 시켜주고, 어두운 배경에 원색 무지개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강력한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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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 최우준

하늘에 작품이 그려진 스케치북을 띄워 준 뒤, 스케치북에서 입체물이 튀어나온 것처럼 표현해 준 초현실주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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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 김성준

살바도르 달리의 몸은 코끼리, 다리는 거미로 표현된 '승리의 코끼리'처럼

돼지와 얼룩말과 악어 등 여러가지 동물을 접목시켜 상상의 동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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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 이주혁

주혁이도 살바도르 달리의 '승리의 코끼리'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코끼리와 표범과 악어의 꼬리를 접목시겨서 멋진 상상의 동물을 탄생 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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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 정혜인

추상표현주의 작품으로 제목을 <추장의 축복>이라 지었습니다.

바탕에 스크래치 기법처럼 물감을 덧입혀 긁어내며 표현 해 주었고, 초록색의 선들은 정글의 잎줄기를 연상시키고,

빨간색의 선은 태아 탯줄의 연상으로, 아이가 탄생하여 정글의 추장이 이를 축복해 주는 것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혜인이의 생각과 표현이 대담하고 기특함을 느끼게 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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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 김지범

짐다인의 '낸시의 자동차'를 감명깊게 보고 인용해 준 작품으로, 위 아래의 자동차들이 양쪽의 검은색인 악의 세력에게

침범당하는 것으로 표현한 지범이의 추상표현주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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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 신정무

정무는 이 작품의 제목을  <구멍을 향한 열망>이라고 지었습니다.

위, 아래. 좌. 우에 표현된 선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모습으로 표현해 주었고, 

중심에 있는 구멍을 향해 각자가 열망하는 것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준 추상주의 작품입니다.

정무 스스로 의미하는 바를 찾아내고, 그것을 색과 선으로 표현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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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 신정무

빛나는 태양과 빛나는 전구를 같은 위치에 배치함으로써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들의 조화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전구속에 또다른 세상의 표현과, 색과 크기의 변화로 이루어진 화면 전체의 구성도 재미있네요.

마그리트 기법으로 초현실주의를 표현한 정무의 멋진 2번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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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 모건우

전시회를 보기전에 홍익표현 12주 교재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를 표현해 본 작품입니다.

어린아기가 평화롭게 놀고 있는 집안에 거대한 드래곤이 침입하는 장면으로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것들의 표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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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의 '스파이더맨'을 그리고 있는 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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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보고 난 후 건우는 씬의 '스파이더맨'을 그려보고 싶어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은 씬이 브롱스에서의 유년시절 대중문화에 매료 되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쉬지 않고 몇 시간씩 텔레비전을 보곤 했던 당시의 '우상'이었습니다. 표면적이고 즉각적인 인식이 가능한 이러한 이미지들은 스프레이 물감으로 그려진 그래피티 아트와 적절히 맞아 떨어지는 작품이기도 하지요. 건우는 만약에  씬과 같은 화가가 된다면 무엇을 그리겠냐는 질문에 ' 드래곤'이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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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 권혜연

피카소의 입체주의를 표현한 작품으로 얼굴의 앞면과 옆면을 각각 그려 조합했으며, 미술관에 걸린 작품으로

나타낸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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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 권서연

서연이와 혜연이는 같은 시간 미술 수업을 하는 자매로 피카소의 입체주의를 같이 표현 해 본 시간입니다.

동생 혜연이와는 다르게 주변 배경을 어둡고 공포스럽게 표현해서 인물이 주는 느낌과 어울리게 작품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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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 김태우(9세)

전시회 관람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작품은 초현실주의 작품이었습니다.

태우 역시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돼지저금통을 보고 아무거나 잘 먹는 돼지를 이야기 하면서

돼지들이 우주에 떠다니는 금속조각쓰레기들을 먹으면서 우주를 청소하고 있는 모습의 표현입니다.  

행성들의 다양한 색상과 크기의 변화, 여러 마리 돼지들의 표정이 참 재미있게 잘 표현 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돼지행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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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보테로의 '타겟'을 스케치하고 채색해 나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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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강민진

민진이는 페르난도 보테로의 '타겟'이라는 작품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남아메리카 출신의 화가로 그림속에 나타나는 인물들을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적인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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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박서연

추상표현주의 작품을 시도 해 본 것으로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와 우주의 교감을 단순한 선으로 표현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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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 임다은

이번에 전시회를 함께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은 다은이와 키스해링과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워홀과 같은 '팝아트'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답니다. 인터넷에서 팝아트 작품을  감상하던 중 마음에 드는 입술 패턴을 응용해서 각 나라의 국기를 문양으로 넣어 작품을 해  보았습니다. 강렬한 색상의 대비가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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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 변용한

제목은 <한개의 얼굴과 8개의 몸>으로 추상주의 표현입니다.

한 개의 얼굴에 8명의 몸이 달려 있어 약간은 괴기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네요. 한 얼굴에 눈과 입도 재미있게 표현을 해 주었습니다.

바깥쪽에 딱딱하게 표현한 선으로 갇혀있는 모습을 표현하였답니다.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재미를 더 해 준 아이다운 발상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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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와 전기테잎을 이용해서 작품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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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안성민

튜브물감과 바이올린을 그대로 캔버스에 붙여서 표현한 신사실주의 작가 아르망의 '무제'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와 테이프를 이용해 작품을 표현해 보았고, 제목을 <알수 없는 길>이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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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정승호

갈매기가 날아 다녀야 어울릴 법한  바닷가와 모래사장 위를 배경으로, 사실적으로 표현된 크고 작은 눈알들이 떠 있게 한 신비한 느낌의

초현실적주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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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 신소예

작은 요정이 사는 아이스크림 마을을 맛있게 먹고 있는 마녀를 표현했습니다. 마카와 싸인펜을 사용해 마녀는 강한 인상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요정들은 평화롭고 즐겁게 해서 마녀와 대비를 이루어 재미있는 그림이 되도록 한 초현실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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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 심예빈

컵을 주제로 잡아 바다와 결합하여 데페이즈망 기법을 표현하기 위해 하늘에 있는 컵들 안에서 바다가 폭포처럼 쏟아져서 큰 바다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표현한 초현실주의 작품입니다.

 

*데페이즈망 : ‘추방하는 것’이란 뜻. 초현실주의에서 쓰이는 말로, 일상적인 관계에서 사물을 추방하여 이상한 관계에 두는 것을 뜻함. 있어서는 안 될 곳에 물건이 있는 표현을 의미한다. 그 결과 합리적인 의식을 초월한 세계가 전개된다. [네이버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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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 류연서

착시효과를 이용한 '옵아트'

빅토르 바사렐레의 '야블라'란 작품처럼 흰색, 검정, 군청으로 제약되고 단순한 색깔만을 사용해서  3차원의 느낌을 창조해 주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연서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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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뒤뷔페의 ' 불확실한 위치의 인물' 이란 작품으로

장뒤뷔페는 평범하고 흔한 물건들과 일상의 재료를 사용하며, 미리계획된 구성을 거부하고 자발적이며 주관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표현을 즐기며, 이번 전시회에서 크레용을 이용한 작품이 전시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인기가 있었던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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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 이예범

예범이는 장뒤뷔페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즉흥적이고 주관적으로 작품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제목은 <춤추는 거미>로 굵고 검은 선으로 표현된 거미가 정말 춤을 추는 듯 동적인 느낌이 그대로 잘 표현 된 추상주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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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 김우진

데미안 허스터의 '스핀페인팅' 기법을 해 보고 싶어한 우진이, 하지만 회전판이 없어서 손으로 직접 돌려가며 물감을 뿌려 주었답니다.

작가의 손으로 직접 그리지 않고, 제자들을 시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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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가기 전 초현실주의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 마그리트 교재를 이용해서 그려본 작품~

커다란 빌딩위에 있는 초대형 전자레인지, 그속 와인이 담겨 있는 컵에서 자라는 식물, 전자렌지 위에 있는 탁구대와 닭다리 모양의 구름들...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는 물건들의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초현실주의를 표현한 유찬이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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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 최유찬

살바도르 달리의 '꽃이피는 있는 눈' 이란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받은 유찬이는 그 작품을 그대로 그리지 않고 유찬이의 느낌으로 다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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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의 '꽃이피어 있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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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안현성

현성이도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이 강한 인상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바도르 달리의 '꽃이 피어있는 눈'과 '죽음'이란 작품 두가지를 하나로 조합하여 새로운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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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 이현준

현준이도 데이안 허스터의 '스핀페인팅' 기법이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간단하지만 강렬한 메세지를 주는 작품으로 특히 남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 같습니다.

별, 나비 등의 데미안허스터의 작품을 보고 현준이는 꽃 모양으로 작품을 완성해 주었습니다.

검정색 바탕위에 꽃 모양이 더욱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작품을 감상하고 그 느낌을 새로운 작품으로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 보는 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기발하고 새롭고 거침없는 표현에 역시 아이들은 다르구나~

하고, 다시 한번 감동합니다.^^

 

 

 


특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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